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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컴퓨터박물관

넥슨컴퓨터박물관

넥슨컴퓨터박물관은 컴퓨터와 게임 문화의 역사를 수집 · 보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2013년 7월 제주시 노형동에 설립되었습니다.
‘애플 I’, ‘엥겔바트 마우스’, ‘퐁’ 등 기술의 변화와 발전을 주도해온 7천 여 점의 컴퓨터와 게임 관련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400여 점의 주요 하드웨어와 2,000여 점의 소프트웨어 · 도서 · 영상 자료 등을 전시장에서 직접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아카이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996년 넥슨이 개발한 세계 최장수 그래픽 MMORPG인 <바람의나라> 초기 버전의 복원에 성공하였고, ‘NCM어린이자문단’, ‘어린이융합워크숍HAT’ 등 제주 지역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는 고유의 교육 프로그램과 ‘꿈이 IT니?’ 등 개발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IT진로교육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넥슨컴퓨터박물관은 국제 박물관협회에 등록된 국내 최초, 아시아 최초의 컴퓨터 박물관으로, 2018년 7월 기준 누적 관람객 수가 73만 명을 넘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