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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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엑스씨(NXC)는 게임 개발 및 배급 기업 넥슨(NEXON, 도쿄증권거래소 1부 상장)의 지주 회사로, 가치 있는 디지털 아이디어와 기술에 대한 투자를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및 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엔엑스씨의 김정주 대표이사는 1994년 세계 최초의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를 개발하면서 넥슨을 창립하였습니다. 게임 산업의 불모지와 다름 없었던 우리나라에서 ‘온라인 게임 산업’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한편, 넥슨의 글로벌화를 통한 해외 시장 진출에도 성공함으로써 우리나라를 온라인 게임 종주국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미래
환경
핀테크
공유경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창업가로서 국내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투자를 통해 벤처생태계 조성을 도모하고, 미래, 환경, 핀테크, 공유경제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영역에서 다음 세대를 위한 임팩트 투자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엔엑스씨는 또한 어린이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활발한 문화 프로젝트와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3년 아시아 최초의 컴퓨터박물관인 ‘넥슨컴퓨터박물관’을 개관한데 이어 2016년에는 국내 최초의 아동 재활병원인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건립했고, 2018년에는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을 더 활발히,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차원에서 한국과 미국에 각각 ‘넥슨재단’과 ‘소호임팩트’ 재단을 설립하면서, 제2어린이재활병원 건립과 글로벌 브릭 기부 등 신규 사회공헌 사업에 관한 비전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더하여 넥슨문화 다양성펀드를 통해 문화예술의 다양성 확립과 저변확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